전체 글

요모조모 하느라 바쁜 엔지니어의 기록
어느덧 나고야 여행 마지막날!한국으로 돌아가야하니 숙소 인근 사카에역에서 맛집 탐방을 했습니다!바로 시작합니다!첫끼는 야바톤 미소카츠!첫날 먹은 라무치이와 비교하고자 먹었는데!작년에 먹었던 기억이 상당히 좋았어서오픈런 해서 1등으로 입장했습니다ㅎㅎ캐릭터 귀엽네요1일 차 글에서 야바톤이 나은 것 같다 했는데해당 발언 철회합니다고기 부위 선택 가능한 건 좋은데,소스도 맛있는데,고기 너무 얇아요.........저 정식 2000엔이었는데오.......고기 얇고 질겼습니다라무치이 승!다 먹고 나가는데 아리가또고자이마스! 씨에씨에! 를 들었다는 건 안비밀!이번 나고야 여행은 하루에 한번씩 이런 일이 생겼네요카페는!인근에서 가장 유명한!현지인들도 2시간씩 대기한다는!애플파이 맛집카페뱅센두!애플파이 + 허니토스트 + ..
강풍을 동반한 맑은 하늘과 함께한 3일 차였습니다!갈 길이 머니 호다닥 가보시죠!아침은 전날 이온몰에서 사 온 오니기리와 샌드위치~냉장고에 넣어뒀더니 밥이 햇반처럼 돼서 맛은 별로였습니다ㅠ오늘의 여행지는 이누야마!나고야역에서 26분이면 가는 인근 소도시인데요,이누유마 패스를 구매하면나고야-이누야마유엔 왕복 티켓+ 우라쿠엔 정원 할인권+ 이누야마성 입장료+ 성하마을 상품권모두 포함하여 인당 1620엔이기 때문에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같은 곳으로 일반 - 급행 - 특급 모두 들어오니시간이 아니라 멘트 혹은 전광판 꼭 확인 후 탑승하세요!제 경우에도 9:52 특급 타려고 했는데지연 때문에 9:59분에 왔어요!전날 뽑은 랏코와 함께...❤️루트는이누야마유엔역 하차우라쿠엔 정원 산책이누야마성 관람성하마을 탐방이누야..
어제 저녁 9시 즈음 돌아왔는데저녁 9시 10분부터 비가 내려2일 차 오전 9시에 눈을 떠보니 비가 그쳤더라고요!멀리 가기엔 바람도 쎄고 비도 또 내릴 지 모르겠다~싶어서 급 여행 루트를 바꿔봤습니다!우선 여행의 시작은 코메다 커피!어머니는 라멘이랑 주먹밥을 드신 상태라제가 식빵 두쪽 다 먹었습니다ㅋㅋ1,120엔에 이 조합이면 괜찮지 싶습니다~이번 여행은 유난히 편의점을 자주 오게 되는데세븐 올 때마다 치이카와 콜라보를보게 돼서 기분이 좋아요ㅎㅎ(막상 음식은 취향이 아니라 한번도 안사먹음)세븐일레븐 커피 첫 도전!이었는데카페오레 홋또 주문했으나커뮤니케이션 미스로 따뜻한 블렌드커피를 마셨습니다어머니피셜 스벅보단 낫다 하셨으니 만족입니다ㅋㅋ도쿠카와 정원 도착-다행히 비도 완전히 그쳤고!일요일 오전 11:20..
24년 11월에 이어올해도 나고야에 왔습니다!이번 여행의 테마는1. 맛있는 거 잔뜩 먹기2. 급하지 않고 느긋하게 다니기3. 쇼핑이 3가지를 충족하는 여행이 될 수 있을 지!1일 차부터 시작합니다!토요일 오전 8:10 비행기라서택시를 타고 4:50 인천공항 제1터미널 도착!(택시비 125,500! 꺄!)면세까지 찾고나니 6:30 정도였습니다사람이 많았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통과 완료하고어머니랑 빵 노나 먹으며 싸우지 말자! 약속을 했습니다ㅋㅋ여행 갈 때마다 붙이는 네일 팁조금 이르지만 클스마스 분위기 내봤습니다ㅋㅋ나고야 도착하니 10:20!하지만 공항에서 세븐atm 사용하고(웬만하면 한국에서 뽑아오세요... 사람 너무 많아요ㅠ)표까지 뽑으니 11:10이더라고요ㅎㅠ이번 여행의첫 여행지는!마네키네코와 도자기가..
파이썬으로 배포용 실행 파일 만들 일이 생겨서 정리해봅니다1. PyInstaller 설치명령 프롬프트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줍니다.pip install pyinstaller 설치 완료 후,설치 후 실행 파일로 변환하려는 파이썬 스크립트가 tmp.py라고 가정했을 때,pyinstaller --onefile 'tmp.py'해당 명령어를 입력합니다.--onefile을 입력하면 프로그램을 하나의 파일 배포 가능합니다.-F를 입력해도 같은 결과가 도출됩니다.하나의 폴더로 배포 원할 시에는 --onedir 혹은 -D 사용하면 됩니다. 해당 명령어의 실행이 끝나면 상단 이미지처럼 생성됩니다.우리가 원하는 실행 파일은 dist 폴더 안에 있습니다.spec는 옵션 파일입니다. 간단하게 파이썬 스크립트와 동일한 이..
3박 4일 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4시 비행기였어서 1시에는 신주쿠에서 출발해야했기에간단히 아점 먹고 커피 한잔 하고 떠나기로~신주쿠에서 유명한 오니기리만마다른 구에 유명한 오니기리집의 분점이라던데화요일 오전 10시 15분에 두번째로 섰습니다그 뒤로 줄이 쭉~현지 단골 분들이 많았고커스텀해서 먹는 형식이었는데이번 도쿄여행에서 먹은 식사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3월의 추천이라는 명란갓나물, 명란오짓어젓갈+ 두부 미소시루 먹었는데어머니랑 둘 다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회전률이 빠르긴 한데 테이크아웃도 많아서저희가 다 먹고 나올 때까지(20분? 걸림)5번째로 온 팀은 아직 받지 못하셨더라고요오픈런 추천 드립니다재작년 도쿄여행 때부터 찜해놨던 올시즌즈 커피공간이 협소하고 1시간 제한 + 묘하게 먼 거리때문에 미뤘는데..
piemin
Piemin's log